Artist
최유진
서울 · 망원
창문으로 들어오는 오후 빛을 오래 들여다보다 그립니다.
작업실에서
망원동의 3층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려요. 창이 커서 하루 종일 빛이 바뀌는 게 다 보이는데, 그 변화를 놓치기 싫어서 자주 붓을 멈추고 한참을 봐요. 거창한 이야기보다, 오늘의 빛 같은 작은 것들을 오래 남기고 싶어요.
최유진의 작품
원화는 모두 세상에 단 한 점이에요.
rough
Artist
서울 · 망원
창문으로 들어오는 오후 빛을 오래 들여다보다 그립니다.
작업실에서
망원동의 3층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려요. 창이 커서 하루 종일 빛이 바뀌는 게 다 보이는데, 그 변화를 놓치기 싫어서 자주 붓을 멈추고 한참을 봐요. 거창한 이야기보다, 오늘의 빛 같은 작은 것들을 오래 남기고 싶어요.
원화는 모두 세상에 단 한 점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