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
빈 의자
2025
크기28 × 36 cm
재료캔버스에 유화
A4보다 조금 큰, 시선이 머무는 크기예요.
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화예요. 같은 그림은 어디에도 없어요.
rough는 작품이 팔릴 때마다 수수료의 일부를 미술 교육과 재료 지원에 보태요.
작가의 말
누가 막 일어난 듯한 빈 의자. 사람이 없는데도 온기가 남아 있는 게 신기했어요.
배송
그림이 상하지 않게 단단히 포장해 보내드려요. 주문 후 영업일 기준 5–7일 안에 도착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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